바른손이 투자한 첫 IP × Web3 프로젝트
검증된 IP의 팬 수요와 온체인 정산을 한 줄로 잇습니다. nPLUG · nPROTOCOL · nPLANET AI가 만들고, 권리자가 거두는 새로운 IP 마켓플레이스.
검증된 IP에서 출발해 팬의 소비와 창작, 공정한 정산,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까지 — 끊김 없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이미 시장에서 사랑받은 메가 IP만 골라 라이선스를 직접 가져옵니다. 게임·영화·만화, 검증된 원작 중심.
팬은 익숙한 세계관의 새 이야기를 만나고, 창작자는 AI Studio로 합법적인 파생 콘텐츠를 만듭니다.
콘텐츠가 어디서 얼마나 쓰였는지 자동으로 추적해, 원작자·창작자·플랫폼이 공정하게 나눠 갖습니다.
검증된 참여자만 들어오는 자격 기반 네트워크. 규제와 손잡은 글로벌 IP 생태계로 넓혀 갑니다.
한두 건의 계약에 기대지 않습니다. 게임·만화·영상까지, IP를 꾸준히 들여오는 파이프라인이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기반 IP 파생 콘텐츠 플랫폼. 익숙한 세계관에서 새 이야기를 만나고, 창작자는 메가 IP에 합법적으로 닿습니다.

바른손그룹과 Penture가 함께 세웠고, LG·KakaoEnt·신한금융이 LP로 참여했습니다.





코스닥 상장 콘텐츠사가 만든 회사. 영화·드라마·게임 IP를 수십 년간 다뤄 온 베테랑들이 직접 운영합니다.
MOU 15건이 이미 체결됐고, 핵심 파트너만 12곳. 세 종류의 파트너가 맞물려 돌며 IP를 계속 끌어올립니다 — 계약 하나에 기대지 않는 구조입니다.
한국·일본·글로벌 세 갈래의 IP 수급 라인이 동시에 돌고 있습니다. 공급이 쌓일수록 표준화와 수익화, 확산은 더 빨라집니다.